'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정소민, 서은수 남자친구 서인국 등장에 '당황'
입력 2018. 10.04. 22:04:48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정소민이 서인국을 모르는 척했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극본 송혜진, 연출 유제원)에서는 유진강(정소민)과 김무영(서인국), 백승아(서은수)가 3자 대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승아는 유진강을 만나 "언니 나 보여주고 싶은 사람있다"며 김무영을 이 자리에 불렀다고 말했다.

백승아는 "여기는 무영씨다. 내 남자친구다. 그리고 여기는 나와 제일 친한 진강언니다"고 소개했다.

김무영을 알아 본 유진강은 초면인 척 "처음 뵙겠다. 유진강이다"고 인사했다. 그러자 김무영은 "왜그러냐. 기억안나는 거냐. 안나는 척 하는 거냐. 진짜 나를 처음 보냐. 우리 세번이나 보지 않았냐. 오늘이 네 번째다"고 맞받아쳤다.

백승아는 어리둥절해 했고, 유진강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며 "이태리 펍에서 마주쳤다. 그날 사실 소개팅을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김무영은 "두 사람 잘어울리던데"라고 덧붙이며 유진강의 표정을 관찰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쳐]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