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임예진 "나 거지됐다고 누가 그래요?" 사채업자와 다툼
입력 2018. 10.06. 20:56:55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하나뿐인 내편' 임예진이 사채업자와 다퉜다.

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소양자(임예진)이 사기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양자는 사기를 당했고 결국 사채업자가 찾아왔다. 사채업자는 "매너있는 아줌마 전화는 왜 씹는거야?"라며 시비를 걸었다.

그러자 "전화는 못받을 수도 있죠. 갚으면 되잖아요"라고 받아쳤고 "그 상가 날아갔잖아 아줌마 거지됐다는데?"라고 말했다.

소양자는 "나 거지됐다고 누가 그래요? 그리고 아직 일주일이나 남았잖아요 왜 벌써와서 난리에요. 갚으면 될 거 아니에요"라며 화를 냈고 결국 사채업자는 돌아갔다.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2TV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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