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한지민, "거친 피부 표현 위해서 로션도 포기"
입력 2018. 10.08. 14:42:40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한지민이 '컬투쇼'를 통해 영화 '미쓰백' 비하인드 이야기를 전했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DJ로 뮤지가 , 게스트로는 영화 '미쓰백'의 주역 한지민이 출연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한지민은 "영화 속에서 범죄자 캐릭터를 맡았는데 그러다보니 비주얼적으로 많은 변화가 필요해 머리도 탈색하고 거친 피부를 그려내며 캐릭터를 표현했다"고 말했다.

특히나 거친 피부를 더욱 확연히 드러내기 위해 로션도 바르지 않으며 주름을 만들었다고 더해 이목을 끌었다.

그러면서 "이번 영화 속 캐릭터는 제가 한 번도 안 해봤던 캐릭터이니,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 '미쓰백'을 궁금케 했다.

'미쓰백'은 스스로를 지키려다 전과자가 된 백상아(한지민)가 세상에 내몰린 자신과 닮은 아이를 만나게 되고, 그 아이를 지키기 위해 참혹한 세상과 맞서게 되는 감성 드라마로 오는 11일 개봉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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