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맑음’ 윤복인 사고 후 기억상실증, 하승리 지수원 발각 위기 모면→증인 출연
입력 2018. 10.08. 21:01:39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내일도 맑음’ 윤복인이 사고를 당해 3일 만에 깨어나자 하승리와 지수원은 들킬 위기에 처했다.

8일 방송된 KBS1 ‘내일도 맑음’은 수정부티크에 점심을 싸가지고 간 날 임은애(윤복인)가 사고를 당한 후 목숨을 구하고 깨어났으나 일주일간의 기억을 잊었다. 윤선희(지수원)는 모든 게 자기 책임과 잘못이라며 황지은(하승리)가 나쁜 생각을 하지 않게 다독였다.

위기에 몰려 예민해진 지은은 남편 박도경(이창욱)에게 강하늬(설인아)만 생각한다면 짜증내고 선희는 언니 윤진희(심혜진)에게 고백하려고 안절부절 했다.

그러나 은애가 기억상실증임을 알고 안도하는 순간 수정부티크에 과거 수정이라고 거짓으로 진희의 딸 행세를 한 사고 당시 증인이라며 나타나 지은에게 위기가 닥쳤다.

가짜 딸 행세하던 여자는 “증인이요. 그 아줌마 다친 거 내가 다 봤는데 말해요”라며 돌변해 협박을 가해 긴장을 높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내일도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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