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과 거짓말’ 오승아, 미성그룹 입성 위한 계략 “서해원, 김경남 곁에서 떼어놔야 해”
입력 2018. 10.09. 19:40:37

MBC '비밀과 거짓말'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비밀과 거짓말’ 오승아가 미성그룹에 입성하기 위해 규획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신화경(오승아)이 임신을 했다고 거짓말을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신화경은 임신을 계기로 미성 그룹에 입성하려는 계략을 꾸몄다.

이어 한우정(서해원)과 윤도빈(김경남)이 함께 있는 장면을 목격한 신화경은 분노했다.

집으로 돌아온 신화경은 “할아버지 진짜 손자는 도빈 씨야. 그럴 일 없겠지만 나중에 만에 하나 그게 밝혀진다면 우정이가 미성 안주인이 될 거다”라고 독백했다.

그는 “우정이를 떼어놔야 돼. 무슨 일 있어도”라며 다짐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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