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인사이드’ 서현진, 이민기와 열애설 의식하며 "사인을 크게 하면 안 될까요"
입력 2018. 10.09. 21:56:43

JTBC '뷰티 인사이드'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이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쳤다.

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뷰티 인사이드’에서는 열애설이 난 서도재(이민기)와 한세계(서현진)가 함께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선호 그룹에 도착한 한세계는 서도재에게 “여길 온 거냐”며 당황했다.

이에 서도재는 “간단한 이치다. 숨으니까 자꾸 찾는 거다. 그리고 일단은 내 구역이라”라고 답했다.

회사 사람들을 의식한 서도재는 “도장은 가져오셨습니까”라고 말했고 한세계는 “도장이요? 아 싸인 안 될까요”라고 답했다.

이어 서도재는 아무렇지 않게 “워낙에 큰 건이라서 직접 오시기까지 했는데”라며 연기를 이어나갔다.

이에 한세계는 “사인을 크게 하면 안 될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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