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사랑' 이영아 "복수 포기하면 이혼해줄게"…강은탁 설득
입력 2018. 10.10. 20:04:16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끝까지 사랑' 이영아가 강은탁을 설득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에서는 윤정한(강은탁)과 한가영(이영아)가 화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정한은 "그 인간 놓쳤어. 그래도 잡을거야"라고 결의를 드러냈고 한가영은 "그 복수라는거 꼭 해야해? 그건 주변 사람, 자기 인생까지 망가트리는 거잖아"라며 설득했다.

이어 "나랑 같이 가자 거기 가서 새로 시작하자. 나랑 가기 싫으면 혼자서라도 가. 그래 가면 이혼해줄게. 강세나 없는 세상가서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아. 부탁이야. 이러고 살지마"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2TV 화면 캡처]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