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뒤에 테리우스' 정인선, 손호준 스카우트 거절 "수고 많으셨어요"
입력 2018. 10.10. 22:38:14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내 뒤에 테리우스' 정인선이 손호준의 스카우트를 거절했다.

1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는 진용태(손호준)이 고애린(정인선)에게 일자리를 다시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용태는 고애린을 만나 "너무 감동할 건 없고 내가 시키는 것만 하고 일하는 거로 하지"라며 스카우트를 제안했다.

고애린은 "어머 정말요?"라고 말하다가 "할 줄 알았어요?저 벌써 다른데 일자리 구했습니다. 조폭 진대표님. 여기까지 오느라 수고많으셨구요. 이건 제가 계산하죠"라며 진용태를 무시하고 떠났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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