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밤’ 한승연 “신현수와 ‘청춘시대’ 이어 3년째 만남, 신기한 인연이라고 생각해”
입력 2018. 10.11. 11:36:05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열두밤’ 한승연이 ‘청춘시대’에 이어 신현수와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열두밤’(연출 정헌수 극본 황숙미)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한승연은 “작품으로는 두 번째고 햇수로는 3번째 함께하는데 정말 신기하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열두밤’처럼 3번을 새롭게 만나면서 만날 때마다 다른 느낌이다”라며 “특히 이번에는 러브라인으로 만나면서 여름만 3년째 보낸다고 말했는데 가을도 겨울도 같이 하면서 신기한 인연이구나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승연은 “한 배우와 3년째 같이 만나는 것이 흔한 일은 아니라 행복하게 촬영 중이다”라고 기쁨을 드러냈다.

‘열두밤’은 세 번의 여행 동안 열두 번의 낮과 밤을 함께 보내는 현실주의자 한유경(한승연)과 낭만주의자 차현오(신현수)의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로 내일(12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