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의 발견' 김호영, "'진짜사나이300' 중도 하차 아쉬웠다"
입력 2018. 10.11. 17:20:33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진짜사나이300' 하차 아쉬움을 표했다.

김호영은 11일 방송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게스트로 출연해 '진짜사나이300' 하차 관련해 입을 열었다.

이날 김호영은 "자발적 의지로 하차한게 아니라 부상 때문에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는데, 무척 아쉬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촬영에 앞서 뮤지컬 공연 중 발목을 다쳤었는데 그게 단순하게 삔 것이 아니라 뼛조각이 떨어져 나간 상황이었다. 반깁스 상태로 무리하게 입교했는데 결국 유격 훈련 불가 판정을 받으며 퇴소하게 됐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한편 최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김호영이 부상으로 육군3사관학교를 퇴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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