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과 거짓말’ 이중문, 오승아 향한 위험한 사랑 “망가지더라도 괜찮아”
입력 2018. 10.11. 19:14:55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5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 연출 김정호)에서 윤재빈(이중문)과 한주원(김혜선)이 갈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화경(오승아)를 사랑하는 윤재빈을 추궁하는 한주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주원은 “화경이가 멋대로 널 조정하면 안된다고 생각해”라고 경고했다. 이에 윤재빈은 “화경이가 좋은 사람은 아니란 거 알아요”라며 “사랑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 아니란 걸 알면서도 멈출 수가 없어요. 그 여자가 행복해질 수만 있다면 전 괜찮아요. 망가지더라도 괜찮아요”라고 답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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