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사랑’ 이영아 母 이응경, 홍수아 악행 알고 ‘폭풍 싸대기’
입력 2018. 10.12. 20:05:25

KBS2 '끝까지 사랑'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끝까지 사랑’ 이응경이 홍수아의 악행에 분노한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에서는 서미순(이응경)이 자신의 딸 한가영(이영아)의 이혼 사실을 알고 강세나(홍수아)의 악행에 분노했다.

이날 서미순은 강세나를 찾아가 “더러워서”라며 따귀를 때렸고 놀란 강세나는 “왜 이러세요 어머니”라고 말했다.

서미순은 “어머니?”라며 분노를 참지 못하고 재차 따귀를 때렸다.

그는 “나쁜 년 교활한 년 입만 열면 거짓말하고 니가 그러고도 사람이야. 그런 짓하고도 잘 살길 바라”라며 소리쳤다.

강세나는 “며느리의 결혼 전 과거가 이렇게 맞을 일한 일이나요”라고 말했다.

서미순은 “내가 그것 때문에 이래”라며 분노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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