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 웃는 ‘엔젤만 증후군’, 발병 원인은?
입력 2018. 10.12. 21:50:53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엔젤만 증후군이 화제에 올랐다.

12일 오후 EBS1 ‘메디컬 다큐 7요일’에서는 항상 웃는 아이? 엔젤만 증후군 편이 방송됐다.

엔젤만 증후군은 발달 지연, 말이 없고 이유 없이 장시간 웃으며 독특한 얼굴 이상이 나타나고 발작과 경련이 나타나는 희귀질환이다.

1965년 이 증후군을 처음 기술한 영국의 소아청년과 의사 해리 엔젤만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이름이다.

이 질환을 가진 아이들은 턱이 튀어나오고 입이 크며 큰 치아와 혀가 보인다. 또한 과도하게 웃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인은 유전자 중복이나 결손인 것으로 전해진다.

'메디컬 다큐 7요일'은 매주 금요일 오후 08시 40분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E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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