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미리보기] 이장우, 유이 병가 소식에 걱정 “미련하게 참고 있는 거 아니야?”
입력 2018. 10.13. 17:22:05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이장우가 ‘하나뿐인 내편’에서 유이를 걱정한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에서 왕대륙(이장우)은 출근한 사무실에서 김도란(유이)이 병가를 냈다는 말을 듣는다.

왕대륙은 이후 김도란을 생각하며 “병원도 안 가고 미련하게 참고 있는거 아니야?”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한편 강수일(최수종)은 김도란을 위해 여기저기를 뛰어다닌다. 그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김도란을 돕겠다는 마음을 내비친다.

소양자(임예진)은 김도란이 취직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의아한 반응을 나타낸다.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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