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 매력 미리보기] 서강준, 이솜과 다투자 자책 “지질한 놈”
입력 2018. 10.13. 19:45:16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제3의 매력’에서 서강준이 이솜과 다툰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제 3의 매력’에서는 이영재(이솜)이 최호철(민우혁)에게 고백을 받는 것을 듣게 되는 온준영(서강준)의 모습이 그려진다.

온준영은 최호철의 고백을 듣자마자 도망치듯 자리를 벗어나고 이영재에겐 문자를 남기며 “신경 쓰지 말고 놀아라”고 한다.

그러나 이 이후 연락을 주저하게 된 온준영은 이영재의 생일이 다가옴에도 선뜻 연락하지 못하며 스스로를 자책한다.

이후 이영재와 데이트를 하게 된 온준영은 이영재에게 “넌 뭐가 그렇게 복잡하냐”는 말을 듣고 도중에 차에서 내린 이영재를 끝까지 따라가지 못한다.

온준영은 스스로 ‘지질한 놈’이라고 자책하고 ‘밴댕이한테 미안할 정도로 아주 형편없는 밴댕이 소갈딱지’라고 생각한다.

‘제3의 매력’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TBC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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