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연제형, '붉은 달 푸른 해' 출연 확정…김선아X이이경과 호흡
입력 2018. 10.16. 11:26:50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신예 연제형이 '붉은 달 푸른 해' 출연을 확정지었다.

연제형의 소속사 다인엔터테인먼트는 16일 오전 연제형이 MBC 새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해'(극본 도현정, 연출 최정규)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붉은 달 푸른 해'는 의문의 아이, 믜문의 사건과 마주한 한 여자가 시(詩)를 단서로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연제형은 극 중 정보과에서 근무하다가 연쇄 살인 수사본부에 합류하게 되는 낙천적이고 단순한 성격의 권찬욱을 연기한다.

연제형은 올해 초 OCN '작은 신의 아이들'을 통해 한 차례 강력계 형사 캐릭터를 소화한 바 있다. 무게감 있는 장르물을 통해 진지한 연기부터 코믹 연기까지 두루 소화한 바 이번 캐릭터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들 것으로 보인다.

연제형이 출연하는 '붉은 달 푸른 해'는 김선아와 이이경의 출연을 확정했으며 '내 뒤에 테리우스' 후속으로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다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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