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아, 결혼 4년만에 3살 연하 사업가 남편과 이혼…소속사 측 "지난해 이혼"
입력 2018. 10.16. 15:31:04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배우 양정아가 결혼 4년 여만에 파경을 맞았다.

16일 양정아의 소속사 측은 "양정아가 지난해 12월 이혼한 것이 맞다"고 전했다.

양정아는 지난 2013년 12월, 4개월 간의 교제 끝에 3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러나 결국 4년 여만에 이혼을 하게 됐다.

양정아는 1993년 MBC 2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학교2' '왕과 나' '넝쿨째 굴러온 당신'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10월 종영한 '언니는 살아있다' 에서도 강렬한 연기를 보여준 바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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