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달래 부인의 사랑' 김하림 "잠만 자는 건데 어떠냐"→홍일권 '기겁'
입력 2018. 10.17. 09:05:38
[더셀럽 최정은 기자] '차달래 부인의 사랑'의 홍일권이 밤에 자신의 방에 찾아온 김하림을 내보냈다.

17일 오전 9시에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제작 예인 E&M)에서는 김소영(김하림)이 차진옥(하희라)에게 "현우 씨 자고 가면 안 되느냐? 술도 많이 마셨는데 대리도 불러야되고 내일 아침에 속도 풀어야 하는데"라고 말을 꺼냈다.

이에 차진옥은 잠자리를 준비해 놨다며 허락했고 김소영은 이를 백현우에게 전하며 기뻐했다.

잠자리에 들기 전 김소영은 몰래 백현우의 방에 들어가 "같이 잠만 자는 건데 어떠냐"고 말했지만 백현우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로 했잖느냐? 실망시키고 싶지 않다"며 그녀를 돌려보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