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억개의 별 미리보기] 서인국, 정소민 향한 心 직진 '전용 흑기사 변신'
입력 2018. 10.17. 15:27:19
[더셀럽 이원선 기자]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이 다친 정소민을 위해 출퇴근까지 확실하게 에스코트 하며 그녀만의 한정 흑기사로 변신했다.

17일 방송될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서는 유진강(정소민)을 향한 김무영(서인국)의 본격적인 애정 공세가 펼쳐진다.

지난주 방송된 4회분에서는 김무영과 유진상은 서로 몸에 남아있는 화상 흉터와 함께 부모의 부재에 대한 상처를 공유하며 한 발 다가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에 이어 이날 방송될 5회에서는 김무영이 유진강에게 "나랑 사귀자"고 기습 돌직구 고백을 할 예정. 이와 함께 김무영의 적극적인 애정공세가 펼쳐질 것이 예고되고 있다.

특히 이런 무영의 모습에 진강 또한 흔들리기 시작한 모습을 보여 안방극장에 설렘주의보를 전할 것으로 보인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 미스터리 멜로로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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