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에디킴, 박보검 닮았다는 칭찬에 "위험한 발언, 그래도 감사해”
입력 2018. 10.18. 13:13:21

SBS '최파타'

[더셀럽 전지예 기자] ‘최파타’ 에디킴이 칭찬에 감사를 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가수 소유 에디킴이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에디킴이 완전 다른 사람이 됐다. 너무 멋있어졌다. '슈퍼스타K'에서 봤던 군인의 모습이 없어졌다”고 칭찬했다.

에디킴은 “맨날 똑같은 머리하다가 컴백하니깐 바꿔봤다”며 자신의 헤어스타일을 설명했다.

이어 한 청취자가 “머리 기니까 박보검 같다”라고 말하자 에디킴은 “위험하다. 그래도 너무 감사하다. 영광이다”라고 답했다.

다른 청취자는 “오늘 가죽재킷 비싸 보인다”며 부러움을 드러냈고 에디킴은 “알아봐주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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