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자이언티 “익명의 팬 연락 기다리는 中…공식적으로 찾을 예정”
입력 2018. 10.18. 15:52:57

SBS '컬투쇼'

[더셀럽 전지예 기자] ‘컬투쇼’ 자이언티가 익명의 팬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 정은지와 함께 가수 레강평 자이언티가 출연했다.

이날 자이언티는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 곡에 대한 사연을 전했다. 이 곡은 팬레터로 작사한 곡이기에 작사가는 익명의 팬이었다.

한 청취자는 “그러면 저작권료를 따로 주셔야 되는 거 아니냐”고 발언했다.

이에 자이언티는 “얼굴과 이름을 밝히지 않고 계신다. 사실 이 내용을 노래로 내는 것도 미안했지만 너무나 아름다운 곡이어서 내지 않을 수 없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공식적으로 연락드릴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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