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뒤에 테리우스’ 손호준, 위기상황에 폭주…정인선 납치
- 입력 2018. 10.18. 22:35:16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내 뒤에 테리우스’ 손호준이 정인선을 납치했다.

18일 방송된 MBC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는 고애린(정인선)과 만난 진용태(손호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용태는 고애린에게 “간만에 차 한 잔 어떠냐”고 제안, 애린은 “30분만이에요”라고 시간을 정했다.
하지만 진용태는 애린을 이용해 유지연(임세미)에게 전화, “나도 죽게 생겼다”며 협박했다. 지연은 “우리가 보호해 주겠다”고 그를 설득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내 뒤에 테리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