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나경은 득녀 "산모·아기 모두 건강… 안정 취하는 중"
입력 2018. 10.19. 14:42:28
[더셀럽 최정은 기자] 개그맨 유재석 아나운서 나경은이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유재석의 소속사인 FNC 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유재석 씨의 아내 나경은 씨가 19일 오전 서울의 한 병원에서 여아를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 및 지인들의 많은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유재석 씨 역시 둘째 아이를 얻은 기쁨에 행복해하고 있습니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소속사를 통해 “앞으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가정과 방송에서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며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유재석 나경은은 지난 2008년 7월 결혼, 2010년 첫째 아들 지호 군을 얻었다. 지난 2월 나경은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졌고 결혼 10년 만에 둘째 자녀를 얻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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