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X유인나, ‘진심이 닿다’ 출연 확정…‘도깨비’서 못다한 사랑 이루나
입력 2018. 10.19. 16:18:05
[더셀럽 전지예 기자] 이동욱과 유인나가 ‘도깨비’에 이어 ‘진심이 닿다’로 재회한다.

‘도깨비’ 이후 2년 만에 재회하는 이동욱과 유인나의 케미스트리가 기대를 모은다.

tvN 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잘 나가는 변호사와 그의 비서로 위장 취업한 한때 잘 나갔던 한류여신의 법정 로맨스로 오는 2019년 상반기 기대작이다.

이동욱은 잘 나가는 변호사 권정록 역을 맡았다. 일하는 태도를 중요시하고 자신의 일터를 신성시하는 워커홀릭 변호사로 로펌 내 승소율과 클라이언트 신뢰도 모두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남자다. 뿐만 아니라 완벽 변호사 권정록의 숨겨진 반전 매력을 통해 여심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유인나는 오진심 역을 맡았다. 오진심은 한류여신 오윤서에서 스캔들로 인해 잠정 은퇴한 여배우로 화려한 복귀를 위해 잘 나가는 변호사 권정록의 비서로 위장 취업한다. 청순한 미모에 엉뚱한 면모를 갖춰 시청자들에게 러블리한 매력을 선사할 전망이다.

tvN ‘식샤를 합시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을 연출했던 박준화 감독과 이동욱 유인나로 이어지는 조합에 기대감이 고조됐다.

이동욱 유인나 주연의 tvN 새 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2019년 1월 중에 방송될 예정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킹콩 by 스타쉽), 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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