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심형탁 소속 지앤지프로덕션→MADA 엔터로 분사 [공식]
입력 2018. 10.22. 15:44:42
[더셀럽 이원선 기자] 지앤지프로덕션 매니지먼트 사업본부가 MADA 엔터테인먼트로 분사해 새 출발하게 됐다.

22일 MADA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한고은 심형탁 박시은 오승아 등의 소속사인 지앤지프로덕션의 매니지먼트사업본부가 MADA 엔터테인먼트로 분사해 새 출발 하게 됐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새로운 사명인 'MADA 엔터테인먼트'는 [MASTER & DEVELOP ARTIST]의 약자로 업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체계적인 시스템과 신뢰를 바탕으로 소속 배우들의 무한한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서포터가 되고자 한다는 목표를 내비쳤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