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윤민수 "위키미키 최유정 끼 대단, 공항에서 춤추더라"
입력 2018. 10.25. 16:20:04
[더셀럽 안예랑 기자] '컬투쇼' 윤민수가 최유정의 끼를 칭찬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그룹 바이브, 위키미키가 출연했다.

이날 바이브의 윤민수는 위키미키 유정의 남다른 끼에 대해 감탄을 표했다. 그는 "공항 입국하는데 거기서 춤을 추고 나오더라"며 "유정 씨는 정말 끼가..."라며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민수의 목격담에 최유정은 "게임에서 져서 벌칙으로 얼굴에 철판을 깔고 춤을 춘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도 결국 무너졌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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