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예능 MC’ 개그맨 이영식, 행사 전문 ‘굿타임 컴퍼니’ 설립
입력 2018. 10.25. 17:22:43
[더셀럽 이상지 기자] 차세대 예능MC로 불리는 개그맨 이영식이 지난 13여 년간 기업 행사MC, 방송 사전MC, 연예인 행사를 진행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회사를 설립했다.

경기방송 방송DJ 장벽진과 함께 무대에서 관객을 사로잡는 기술을 가지고 대한민국 모든 행사를 진행한다는 마음가짐으로 굿타임 컴퍼니를 설립했다”고 전했다.

개그맨 이영식은 연예인 쇼케이스, 팬미팅, 제작발표회를 비롯해 기업행사, 대학행사, 결혼식, 돌잔치 등 모든 행사를 전문으로 한다.

최근 SBS슈퍼콘서트도 맡아 진행하여 극찬을 굿타임 컴퍼니 김응필이사는 “그 누군가가 빛나기 위해서는 또 다른 누군가가 밤하늘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역할을 굿타임 컴퍼니가 함께 하겠다. 굿(good), 그리고 타임(time) 좋은시간을 위해서 열심히 서포터하겠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앞으로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개그맨 이영식은 SBS 공채 8기 개그맨으로 데뷔하여 MBC컬투의 베란다쇼 KBS 불후의명곡 SBS 웃찾사등에 출연하여 인기를 끌었으며 영식이 조폭장난전화 유투브조회수 3600만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의 소유자다.

또한 대한민국 행사계의 80% 기업행사 블록체인행사 지역축제 각종 팬 미팅 등에서 행사 진행자로 활약 중이며, 깔끔한 진행과 재미있는 입담으로 독보적인 위치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고려대학교 최고위과정 진학해 전문 진행 MC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굿타임 컴퍼니 제공]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