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엄마야’ 알렉스, 해임 위기 넘겼다…우희진은 분노
입력 2018. 10.26. 08:54:54
[더셀럽 이원선 기자] ‘나도 엄마야’ 알렉스가 위기를 넘겼다.

26일 방송된 SBS ‘나도 엄마야’에서는 신상혁(알렉스)의 해임 결의안이 부결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경신(우희진)은 “신상혁 대표 해임 결의안이 주주 50% 이상 반대로 부결됐습니다”라고 발표했고 신현준(박준혁)은 “축하한다. 어떻게 된거야”라고 신상혁의 어깨를 토닥였다.

최경신은 결과 발표가 자신이 생각했던대로 나오지 않자 신상혁 앞에 서서 냉정한 표정으로 “축하드려요. 그렇지만 본사 감사실에서는 검찰에 고발할거다”라고 단언했다.

하지만 그 때 장대표가 나타나 “제가 지난주에 독일에 직접 가서 받는 자료다”라며 “반원 확인서이니 확인해달라”고 말해 최경신을 당황케 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나도 엄마야]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