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차화연 "할 일이나 똑바로 하세요" 최수종 야단
입력 2018. 10.28. 19:58:36
[더셀럽 심솔아 기자] '하나뿐인 내편' 차화연이 최수종을 야단쳤다.

28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오은영(차화연)은 강수일(최수종)을 불러다 조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은영은 장다야(윤진이)를 혼냈던 강수일에게 "강기사님 누구 기사에요? 김비서한테 월급 받아요? 심하게 착각하신 것 같아서 묻는거에요. 왜 쓸데없는 일에 끼어드세요?"라며 화를 냈다.

그러자 강수일은 "저는 작은 며느님께서도 예의를 지키셔야할 것 같아서"라며 말을 흐렸다.

오은영은 "아저씨가 끼어들 일이 아니에요 야단을 쳐도 내가 쳐요 아무데나 끼어드시지 마시고 아저씨 할일이나 똑바로 하세요"라며 야단쳤다.

이에 강수일은 "네 명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2TV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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