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맑음 미리보기] 설인아 "너 어디 아파?" 하승리 가짜임신 들키나
입력 2018. 10.29. 13:07:19
[더셀럽 심솔아 기자] '내일도 맑음' 하승리가 가짜 임신 사실을 들킬까.

29일 방송되는 '내일도 맑음'에서는 황지은(하승리)의 거짓말이 드러날 위기에 처한다.

이날 방송에서 윤진희(심혜진)는 "소현씨 잘못한거 없어요"라며 김소현(최완정)의 사표를 반려한다.

한편 황지은(하승리)은 약국에 찾아가 "진통제 하나 주세요"라 말하고 이를 들은 강하늬(설인아/한수정)는 "지은아 너 어디아파?"라며 걱정한다.

과거 황지은이 윤진희에게 증여하려던 빌딩에 대해 윤선희는 "지난 번에 이야기했던 성수동 건물 말야"라며 넌지시 증여를 종용하고 윤진희는 황지은에게는 "그거 팔아서 니들은 이민가라"라며 이민을 제안한다.

'내일도 맑음'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되며 오는 11월 2일 종영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1TV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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