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과 거짓말 미리보기] 오승아, 전노민-이일화 대화 듣고 김혜선 산소호흡기 떼려
입력 2018. 10.29. 17:40:57
[더셀럽 김지영 기자] ‘비밀과 거짓말’에서 오승아가 김혜선의 산소호흡기 제거를 시도한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 연출 김정호)에서 오연희(이일화)는 신명준(전노민)에게 한주원(김혜선) 사고 공범으로 몰릴 수 있다는 말을 듣는다.

오연희는 당황해 되묻고 신명준은 “한주원 사고 현장에 있었으면서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를 문 밖에서 듣고 있던 신하경(오승아)는 한주원의 병원으로 찾아가 한주원이 사용하고 있는 산소호흡기를 떼려고 한다. 신하경은 속으로 ‘아줌마가 영원히 잠들어주시면 저도, 아줌마도 편안해 질 것’이라고 생각하며 산소호흡기에 손을 대지만 그 순간 한주원은 눈을 뜬다.

한편 윤재빈(이중문)은 윤도빈(김경남)에게 어떠한 말을 듣지만 곤란하다며 거절한다. 그러자 윤도빈은 “그새 미성가 사람 다 됐냐”고 비꼰다.

‘비밀과 거짓말’을 매주 평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되며 오는 30일에는 결방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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