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제 측, 이민호 액터스 하우스 일정 취소…"부득이한 사정"[공식]
입력 2026. 10.01. 18:58:15

이민호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이민호의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행사가 취소됐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1일 "10월 7일 오후 6시 50분 예정이었던 '액터스 하우스: 이민호' 행사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하여 취소되었음을 안내해 드린다"라고 전했다.

티켓은 별도의 환불 신청이나 수수료 없이 일괄 자동 취소될 예정이다.

'액터스 하우스'는 한국영화 대표 배우를 초대해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부산영화제 대표 행사 중 하나다. 이민호는 올해 액터스 하우스를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었으나 일정이 무산됐다.

한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6일 개막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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