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 정소민과 친남매 아니라는 사실 알고 '오열'
입력 2018. 11.22. 21:55:55
[더셀럽 박수정 기자]'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이 정소민이 자신의 친동생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오열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극본 송혜진, 연출 유제원)에서는 장세란(김지현)을 살인한 이후 유진국(박성웅)을 찾아간 김무영(서인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진국은 도피중인 김무영에게 "정말 네가 그런거냐? 왜 사람을..."이라고 물었다. 김무영은 "그 말 할려고 나온 거 아니다"며 유진강(정소민)을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무영은 유진국에게 "내 동생 윤이 잘 지켜줘서 고맙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그제서야 유진국은 김무영이 유진강을 자신의 친동생으로 착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에 유진국은 김무영에게 유진강이 너의 친동생이 아님을 밝혔다.

장세란의 계략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김무영은 허탈한 표정으로 주저앉아 오열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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