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후속작은? 송혜교X박보검 '남자친구' 28일 첫방
입력 2018. 11.22. 22:30:00
[더셀럽 박수정 기자]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후속작 '남자친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는 한 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차수현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김진혁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로맨스 드라마다.

영화 ‘7번 방의 선물’, ‘국가대표2’의 각색, 드라마 ‘딴따라’의 극본을 맡았던 실력파 유영아 작가와 드라마 ‘질투의 화신’, ‘엔젤아이즈’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신우 감독, 참신하고 색다른 드라마를 선보여온 tvN이 의기투합한 작품. 특히 배우 송혜교와 박보검의 만남으로 첫 방송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자친구'는 오는 28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남자친구' 공식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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