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이상형 김래원·정우성 지목 "예비 신랑 질투하겠네"
입력 2018. 11.23. 07:53:35
[더셀럽 이상지 기자] 방송인 신아영이 내달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그녀의 이상형이 재조명된다.

신아영의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12월 2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미국 금융업에 종사하는 2살 연하의 비연예인"이라고 밝혔다. 하버드 동문으로 대학을 다니며 인연을 맺어 지인에서 연인관계로 발전, 결혼의 결실을 맺게 됐다.

신아영은 과거 농구 전문매체 '점프볼'과 인터뷰에서 "쌍꺼풀 없는 작은 눈이 좋다. 제가 얼굴이 하얀 게 콤플렉스라서 까만 남자를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다.

또 2015년 방송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남자다운 남자를 좋아한다며 배우 김래원을 이상형으로 선택하기도. 지난해 bnt뉴스와 인터뷰에선 "정우성이 좋다. 굉장히 터프하고 츤데레(상대방에게 애정이 있지만 겉으로는 쌀쌀맞게 행동하는 성격) 같은 매력이 멋있어 보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신아영은 결혼 후에도 방송인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