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진영, 부유했던 과거 어느 정도? "방 13개+수영장 딸린 집" (TV는 사랑을 싣고)
- 입력 2018. 11.23. 20:16:43
- [더셀럽 이상지 기자] 23일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현진영이 부유했던 어린시절을 회상했다.

이날 방송은 현진영의 모교인 리라초등학교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그는 "내가 어릴 때는 굉장히 부유했다. 집에 수영장이 있고 방이 13개 있었고 요리와 청소해주시는 아주머니가 계셨다. 우리 어머니가 여기 육성회장이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내가 초등학교 졸업하고 중학교 들어가면서 인생이 바뀌었다.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그때 많이 힘들었다. 방황도 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