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차화연, 박상원에 “유이는 내가 만나보겠다”
입력 2018. 11.24. 20:30:05
[더셀럽 이원선 기자] ‘하나뿐인 내편’ 박상원이 유이와 통화하지 못 한채 엇갈렸다.

24일 방송된 KBS2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김도란(유이) 집을 서성이다 회사로 출근한 왕진국(박상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왕진국은 김도란 집 앞에 방문, 하지만 계속된 전화에도 받지 않아 발길을 돌렸다. 그리고 왕진국은 오은영(차화연)에게 “김비서한테 전화해봐라”고 연락했다.

이에 오은영은 “아무래도 당신 전화는 부담될 것”이라며 “내가 만나보겠다”라고 제안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하나뿐인 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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