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뜨청 미리보기] 김유정X윤균상, 갑을관계로 재회…발동 건 힐링 로맨스
입력 2018. 12.03. 10:37:39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과 김유정이 갑을관계로 재회해 힐링 로맨스에 본격 시동을 건다.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촌, 극본 한희정, 제작 드라마하우스 오형제/ 이하 일뜨청) 측은 2일 시작부터 만만치 않은 길오솔(김유정)의 청소의 요정 입성기를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장선결(윤균상)과의 관계 변화를 예고했다.

특히 흑역사로 시작한 선결과 오솔의 인연은 '청소의 요정' 입성으로 새로운 관계 변화를 예고, 본격적으로 전개될 힐링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하지만 오솔의 '청소의 요정' 도전기는 시작부터 만만치 않다. 입사동기 영식(김민규)을 비롯해 동현(학진), 재민(차인하)과 팀을 이룬 오솔은 나노 세균까지 놓치지 않는 선결의 점검 앞에 긴장한 표정이 역력하다.

특히나 먼지 한 톨 놓치지 않으려는 초예민 모드 선결과 뾰로통한 표정으로 이를 바라보는 오솔의 상반된 표정은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한편 선결과 오솔은 한밤의 말머리 질주와 금자씨 가출 사건으로 시작해 서로에 대한 인상은 최악인 상태다. 무엇보다 '불결공포증' 선결이 정반대의 오솔을 만나 앞으로 어떻게 변해갈지 또한 드라마를 보는 하나의 관전포인트로 올라갈 터.

'일뜨청' 제작진 측은 "흑역사 생성으로 시작한 선결과 오솔이 '청소의 요정'에서 재회하며 예측 불가한 로맨스에 본격 시동을 건다"며 두 사람이 그리는 설렘 폭탄을 지켜봐달라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드라마 하우스, 오형제 제공]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