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의찬미' 이종석, 신혜선에 키스하려다 멈칫…신혜선 '당황'
입력 2018. 12.03. 22:18:03
[더셀럽 심솔아 기자] '사의찬미' 이종석이 신혜선에게 키스하려다 멈췄다.

3일 방송된 SBS '사의찬미'에서는 윤심덕(신혜선)에 대한 마음 때문에 갈등하는 김우진(이종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창문을 깨트려 일본 순사들에게 쫓겼고 순사를 따돌린 두 사람은 묘한 분위기를 맞이했다.

김우진이 키스를 하려는 듯이 다가왔고 윤심덕은 눈을 감았지만 그는 입술 앞에서 멈췄다.

윤심덕은 분위기를 전환하기 위해 "우리 나이도 같은데 호칭도 편하게 해요"라고 말했지만 김우진은 "나중에요"라며 거리를 뒀다.

이어 김우진은 "심덕씨 극단 단원들 모두 목포에 초대했어요. 거기서 하루 묵고 도쿄로가기로 했으니 심덕씨도 와줘요"라며 윤심덕을 본가로 초대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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