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차달래 부인의 사랑' 김형범-안선영-고은미, ‘치매’ 김응수 찾았다
입력 2018. 12.04. 09:55:46
[더셀럽 최정은 기자] '차달래 부인의 사랑'의 김형범 안선영 고은미가 집을 나간 김응수를 찾았다.

4일 오전 9시에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제작 예인 E&M)에서는 오달순(안선영)의 행사 스케줄이 있어 탁허세(김형범)와 남미래(고은미)가 함께 지역 도시를 찾았다.

세 사람은 점심 식사를 하고 나와 길거리에서 실랑이를 하는 김복남(김응수)을 목격하고 놀라 차진옥(하희라)에게 연락했다.

이어진 예고에서는 차진옥이 가는 동안 탁허세 오달순 남미래가 김복남을 붙들고 있었다. 김복남은 "지금 나 붙잡고 있는 거지? 혹시 다 들었느냐?"고 물었고 탁허세는 "그럼요. 다 들었다. 제 와이프와 미래 씨도 다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복남은 "소영(김하림)이 엄마도 아느냐?"고 물었고 김복남 차진옥이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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