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 2017 미스 실버 배은희, 52세 나이 무색한 청춘 라이프 공개…소식·두피관리·스쿼트
입력 2018. 12.04. 09:56:28
[더셀럽 안예랑 기자] '좋은 아침' 2017 미스실버 배은희씨가 자신의 청춘 라이프를 공개했다.

4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52세 배은희씨의 청춘 비책이 공개됐다.

임소현 사진 작가는 "어디서 저런 끼가 나올 정도로 말수가 적으신데 막상 카메라 앵글 앞에 서면 다양한 표정이 나온다"며 배은희씨의 끼를 칭찬했다.

배은희씨의 첫 번째 일상은 소식이었다. 딸들의 밥그릇과 비교해도 현저히 작은 그릇의 밥그릇에 딸들은 "엄마는 원래 잘 안 드신다"며 배은희씨의 소식 습관을 입증했다.

배은희씨의 최근 관심사 1순위는 두피 건강이었다. 배은희씨는 "나이가 드니까 모발도 건강해지려면 두피 관리늘 해야겠다는 생각해 파마하는 돈 대신 두피 관리를 받고 있다"고 이유를 밝혔다.

세번째 관리 비법은 틈만나면 하는 운동이었다. TV를 보면서도, 설거지를 하면서도 멈추지 않는 운동. 배은희씨는 벌써 2년째 매일같이 스쿼트 동작만 100번씩 한다고 밝혔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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