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재형, 12월 품절남 된다…1년 열애 끝 결실
입력 2018. 12.04. 15:07:21
[더셀럽 박수정 기자] 모델 출신 개그맨 정재형이 결혼한다.

정재형은 오는 12월 15일 서울 모처에서 1년 교제한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김준호가 맡을 예정이며, 주례는 ‘밥풀떼기’ 김정식이 할 예정이다.

최근 정재형은 자신의 SNS를 통해 "2017.12.2 연애를 시작해서 1년이 되었고 이제 13일 뒤면 결혼! 이제 조금씩 실감도 나고 정신없이 준비하지만 행복하다"며 결혼을 앞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정재형은 2012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했으며, 2013년 SBS 13기 공채 개그맨으로 개그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시즌2 '우주스타 정재형'을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정재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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