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황보미, 임윤호에 “신고은 앞에서 넘어진 게 그렇게 화 나냐”
입력 2018. 12.05. 08:46:25

SBS '강남스캔들'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강남스캔들’ 황보미가 임윤호를 이상하게 생각했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 스캔들’에서는 최서준(임윤호)이 명지윤(황보미)의 다리에 걸려 은소유(신고은) 앞에서 넘어졌다.

이날 명지윤은 “내가 너 다리 건 게 한 두 번이냐 왜 정색이냐”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 여자 앞에서 넘어진 게 그렇게 화나. 네 여친 아니고 세현 오빠 여친인 데 왜 그렇게 신경 써”라고 쏘아붙였다.

최서준은 “형 여친 아냐”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명지윤은 “신부감이라며. 아까 낮에 그랬잖아. 어머니한테 소개 안 시키냐고”라고 말했다.

이에 최서준은 “나한테 뻥 친 거야”라고 답했고 명지윤은 깜짝 놀랐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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