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강태성, 이종남·박윤재 모자에 “한 번만 더 그러면 가만히 있지 않을 것” 날선 경고
입력 2018. 12.10. 20:37:21

KBS1 '비켜라 운명아'

[더셀럽 전지예 기자] ‘비켜라 운명아’ 강태성이 박윤재와 이종남에 경고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양순자(이종남)가 정진아(진예솔)의 회사를 찾아와 난리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최시우(강태성)는 싸움을 말리며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회사에 무슨 일로 오셨냐”라고 물었다.

양순자는 “양 팀장 팀원들 한 끼 먹이려고 도시락 싸왔다. 회사에 오면 안 되냐”라고 말했다.

최시우는 “납득이 안 간다”라며 “초등학교 운동회도 아니고 도시락 싼다는 것. 서른 넘은 아들 여자 문제 어머니가 난리치는 것도. 친어머니도 아닌데 그러는 게 더더욱 납득이 안 간다”라고 답했다.

이에 양순자는 “뭐라고요”라며 분노를 표했다.

최시우는 아랑곳하지 않고 “이곳은 제가 몸담고 있는 회사고 한 번 더 그러시면 그땐 정말 가만히 있지 않겠다”라고 경고했다.

이후 양남진(박윤재)이 급하게 들어오자 최시우는 “이 사람 저 사람 끌어들여 회사 난장판 만드는 것 이제 그만 좀 하시지”라며 날카롭게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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