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원, ♥조수애 결혼식 부케 1000만 원설 해명…“은방울꽃 부케 40만 원”
입력 2018. 12.11. 16:56:33
[더셀럽 전지예 기자] 두산 매거진 박서원 대표가 결혼식 부케 가격 해명에 나섰다.

11일 박서원 대표는 자신의 SNS에 “은방울꽃 부케 40만원! 비싸긴 하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8일 박서원 대표와 조수애 JTBC 전 아나운서의 결혼식에서 조수애 아나운서가 직접 들어 화제가 됐던 부케다.

앞서 10일 한 매체는 조수애 아나운서가 결혼식장에서 든 부케 가격이 천만 원을 호가한다고 밝혔다.

이에 박서원 대표가 직접 입을 열어 소문을 일축한 것으로 보인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박서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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