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사랑’ 홍수아, 이영아에 독품어 “감히 덫을 씌워놓고 기다려?”
입력 2018. 12.11. 20:01:49
[더셀럽 이원선 기자] ‘끝까지 사랑’ 홍수아가 이영아에 또 한 번 독을 품었다.

11일 방송된 KBS2 ‘끝까지 사랑’에서는 강세나(홍수아)가 한가영(이영아)을 생각하며 “감히 파일에 덫을 씌워놓고 기다릴 생각을 해?”라고 칼을 갈았다.

한편 한가영은 정회장(안승훈)을 만나 “6년 전 강세나도 그렇고, 회장님도 안전치는 못 할 것으로 보여지는데요”라고 지금 준비하는 일에 대해 협박 아닌 협박을 했다.

이에 정회장은 “강세나, 강세혁을 조용히 제거할 것을 요한다”고 말했고 한가영은 “처리가 조용할 수는 없다”고 답한 뒤 자리를 빠져나갔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끝까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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