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형사’ 이설, 신하균 의심하나 “우태석이 범인” 말 없이 김건우 노려봐
입력 2018. 12.11. 23:01:28
[더셀럽 이원선 기자] ‘나쁜형사’ 이설이 신하균의 행동을 의심할까.

11일 방송된 MBC ‘나쁜형사’에서는 장형민(김건우)이 은선재(이설)에게 우태석(신하균)의 행동을 고발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은선재는 “우태석 괴롭히지마”라고 장형민에게 경고, 그는 “니가 누군데”라고 반문했다.

이에 은선재는 “니가 죽인 배여울”이라 말했고 장형민은 “그때랑은 정말 다르다”며 “그때는 내 눈도 못 마주쳤던 애가 많이 용감해 졌다”고 비웃었다.

그러면서 “우태석이 너네 부모를 죽였다. 우태석은 이런 얘기 안했지?”라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머금었다. 그런 장형민을 바라보던 은선재는 말 없이 그를 노려봤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나쁜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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