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주의 방’ 김재영·윤지온, 묘한 스파크 튀어 “류혜영 어떻게 생각하나”
입력 2018. 12.11. 23:21:05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은주의 방’ 김재영과 윤지온 사이에 스파크가 튀었다.

11일 방송된 올리브 ‘은주의 방’에서는 심은주(류혜영)가 서민석(김재영)에게 양재현(윤지온)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은주는 “민석아 얘가 재현이야”라고 서민석에게 소개, 그때 두 사람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스파크가 튀었다.

양재현은 서민석에게 “형이 궁금했어요”라고 미소, 그는 “내가 왜?”라고 미심쩍은 듯 반문했다.

아울러 양재현은 “저는 형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다. 그래서 말인데 차라리 속 시원히 물어보는 게 나을 것 같다”라고 심은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하지만 그때 심은주가 방에 들어오며 그의 대답은 들을 수 없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올리브 은주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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