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이유진, 신고은 동생 해인에 "구질구질하게 왜이러냐" 버럭
입력 2018. 12.12. 08:40:45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강남스캔들' 해인이 이유진 집에서 쫓겨났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강남 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모태웅(김광민)이 은소담(해인)에게 돈을 줄려고 한 사실을 알게 된 최서형(이유진)이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모태웅은 은소유에게 아무런 설명없이 은소담에게 돈을 건네줬다. 이를 본 최서형은 은소담을 따로 불러 나무랐다. 은소담은 돈을 부탁한적이 없는데 모태웅이 스스로 준거다라고 해명했지만 최서형은 믿지 않았다.

그러면서 "모태웅 앞에서 한숨 쉰적 없냐. 걔 여자 한숨과 눈물에 약한 거 몰랐냐"라고 말했다. 최서형은 은소담에게 집에서 나가라고 소리쳤다. 보모 일을 그만두라는 말에 은소담은 "저한테 이러시면 안되지 않냐"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은소유가 은소담을 데리러 갈려고 했지만 은소담은 끝까지 최서형을 붙잡고 매달렸다. 최서형은 "구질구질하게 왜 이러냐"며 은소담을 매몰차게 내쳤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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