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박윤재에게 고백? "두려워서 말 못하겠다"
입력 2018. 12.12. 20:48:26
[더셀럽 박수정 기자]'비켜라 운명아' 서효림이 박윤재에게 고백을 망설이는 이유를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는 한승주(서효림)가 양순자(이종남)에게 자신이 짝사랑하고 있는 양남진(박윤재)에 대한 마음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양남진 집에 신세를 지게 된 한승주는 그의 친모 양순자에게 자신이 짝사랑하고 있는 남자에 대해 이야기 했다. 짝사랑남이 양남진이라는 사실은 밝히지 않았다.

한승주는 "그 사람이 좋아지고 있는데 그 바보는 아무것도 모르고 다른 곳만 본다"고 털어놨고, 양순자는 "고백해봐라"고 부추겼다.

고백해봐라는 말에 한승주는 고개를 저으며 "무섭다. 아니라고 할까봐서. 말했다가 지금의 관계까지 깨져버릴까봐 두려워서 말 못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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